– 다음세대 청소년들이 성경 말씀 안에 기도의 영적 원리를 깨닫고, 기도의 용사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기를 기도로 다짐
– SPECIAL TIME 아넌딜라이트Anandelite(쇼미더머니 10), 하다 쉬 뮤직과 현승원 집사(청소년 특강) 마련





‘기도로 세계를 변화시켜라’
이 땅의 다음 세대들이 기도로 세계를 변화시킬 기도자로 세워지길 소망하는 ‘2023년 청소년기도 캠프’가 지난 1월 30일(월)부터 2월 1일(수)까지 중·고·청등을 대상으로 교파를 초월해서 전국 100여 개 교회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서 800여 명과 캠프 당일 현장 접수와 자원봉사자를 포함해서 1,000여 명이 대전 한빛감리교회(담임 백용현 목사) 본당에서 기도캠프를 개최했다.
한빛교회 청소년 기도캠프는 2017년에 첫 번째 개최를 시작으로 2018, 19, 20년을 거쳐서 코로나로 잠시 멈추었다가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특별히 이번 청소년 기도캠프를 통해서 성경 말씀안에 기도의 영적 원리를 깨닫고, 기도의 용사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세계를 변화시킬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들을 위해서 한빛교회는 백용현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교역자와 교우들이 매일 기도와 중보로 준비한 사실에 많은 눈길을 모았다.

백용현 목사는 “청소년 기도캠프(YOUTH PRAYER CAMP)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기도하지 않는 이유를 정확히 알고 깨닫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별히 기도에 대한 성경적 이해의 부족이 기도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전하면서 “청소년 기도캠프 (Youth Prayer Camp)는 성경에 나와 있는 기도를 올바르게 가르쳐서 청소년들로 하여금 기도의 영적 원리를 깨닫게 해야 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캠프 집회 시간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하나님과 전인격적인 관계를 맺는 시간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백 목사는 “이번 ‘2023 청소년 기도 캠프’에 참석하는 전국의 100여 개 교회 모든 청소년들이 실제적이고, 영적인 기도를 통하여 삶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강한 용사로 세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여름, 교역자와 평신도 리더들 5,000명이 모여서 뜨겁게 기도한 기도컨퍼런스에 비하면 적지만 개 교회마다 줄어들어 가는 다음세대 학생들이 기도 하기 위해서 한 곳에 이렇게 많이 모였다는 것은 어느 단체나 교회해서 할 수 없는 것을 대전 한빛감리교회는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하고 있으며 기도로 한국교회의 생태계를 회복시켜 보려는 백용현 목사의 사역에 많은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2박 3일 동안 메인 강사로 나선 백용현 목사는 ‘기도학교 2’ 교재를 가지고 말씀을 전하는 총 7강의 시간을 통해서 주제별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짧은 기간 동안 청소년들은 교회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새벽 4시부터 기상해서 새벽기도회와 찬양과 경배, 새벽 강의, 아침 식사, 그리고 다시 찬양과 경배, 그리고 기도회, 강의가 밤 10시까지 반복되는 강행군의 일정이었다. 교회 본당 옆 비전센터에 숙소와 샤워장을 남녀 층별로 구분에서 마련했고, 매일 밤 봉사자들과 사역자들이 불침번을 교대로 서가면서 출입 통제를 철저히 했다. 한빛교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간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면서 빡빡한 일정을 하나하나 소화해야 했다. 기도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이러한 환경을 각오하고 불편한 잠자리도 신앙훈련이라 생각하고, 살아가는 일부로 여기며 참석하고 있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특별히 이번 기도캠프에는 스페셜 시간 첫 번째로 둘째 날 오후 시간에는 크리스천 레이블 하다쉬 뮤직(HADASH Music)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서 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라는 말씀에 뿌리를 둔 크루로, 하다쉬는 히브리어로 ‘새로운’이라는 의미로 새로운 음악(새 노래)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레이블로 잘 알려져 있다.
하다쉬뮤직은 교회를 향한 크리스천니티적인 음악과 대중적인 음악을 투트랙으로 함께 가는 방향성을 제세하고 있다.
기도캠프 스페셜 타임 두 번째 시간은 캠프 마지막 날 오전에 청소년 특강을 준비했다. ㈜디쉐어 현승원(수원성교회 집사)는 자유로운 교육을 통해 많은 사람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대표의 의도대로‘Dream Share(꿈을 공유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1년 수능 영어 전문브랜드 쓰리제이에듀로 출발해서 매년 40% 이상 성장을 거듭해 왔다.
현 대표는 현재 기아 대책을 비롯, 여러 NGO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 1,800여 명과 결연을 맺고 있다. 수강생 10명이 등록할 때마다 1명의 아동을 후원하는 ‘10명의 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청소년 캠프를 준비한 대전 한빛감리교회 교육부 담당 백길부 목사는 “2020년 1월 청소년 기도캠프에서 기도회를 인도하던 중에 종아~!! 내가 이 아이들 때문에 내 마음이 위로를 받는단다”라는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이었다고 고백하면서 “2020년 한빛교회 본당을 가득 채운 청소년들의 울부짖는 기도 가운데, 이 시대와 세상에서 죄악 가운데 무너진 다음 세대들의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찢어지는 듯이 아프시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전하면서 “동시에, 마치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의 하나님 사람을 구별하셨듯이, 이 시대에 눈물로 기도하는 다음 세대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위로받으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이었다”라고 백길부 목사는 고백했다.
백길부 목사는 “코로나 시대에 잃어버린 믿음을 회복하고 다시 모여질까? 라는 연약한 저의 의심을 하나님은 깨뜨리시고 다시 100 교회에서 1,000명의 청소년을 다시 보내주셨고, 그들이 은혜받을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한빛교회 모든 사역자와 교회학교 교사, 봉사자들이 준비하는 이 시간 하루하루가 참으로 행복했다”라며 “하박국 선지자의 외침처럼, 어렵고 황폐한 시대 속에도 하나님은 반드시 일하시고,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는데, 이번 2023 청소년 기도캠프가 그와 같은 시간이 될 것을 믿고, 기대하고, 사모했다”라고 전하면서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 3장 2절 ) 성경 말씀을 생각하면서 ‘2023 청소년 기도캠프’의 준비과정을 기도로 뜨겁게 준비한 소감을 전했다.

첫날 개회예배 말씀을 전한 이진현 목사(한빛교회 총괄 부목사)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1-3)라는 주제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성경에는 히브리서 11장-믿음장, 고린도전서 12장-은사장, 13장-사랑장, 15장-부활장, 마태복음 24장-종말장이라는 특별한 장이 있다”라며 “히브리서 11장에서 믿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믿음으로 살았던 믿음의 선진, 선배, 선조들에 볼 수 있다.”라고 전하면서 “12장에서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믿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뛰어가는 인내의 경주라며 또한 특징을 말씀해 주시고 있으며 이번 기도캠프를 시작하기 전 현재 우리 신앙의 경주, 인생의 경주에서 이 말씀을 기억하고 달려가자”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첫 번째, 믿음의 증인들이 함께합니다. 히브리서 기자도 동일하게 우리에게 증거합니다. 먼저 옛 성도들로 가득 찬 관중석이 있습니다. 그들은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우리를 응원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이 응원석에는 진정한 제물에 대해 상기시키고 있는 아벨, 세상이 정죄를 받아도 구원의 방주가 있다고 외치는 노아, 아직 성취되지 않은 약속을 바라보는 자를 격려하는 아브라함, 주님을 따르기 위해 자신처럼 세상의 신분과 인기, 부와 지위를 벼려야 한다고 외치는 모세가 있습니다. 단지 빨리 달리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온전한 제물’이 되기 위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두 번째, 결승선의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이 말씀은 믿음의 경주를 나아가야 할 우리에게 큰 격려가 됩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과 어려움, 유혹을 겪을 때 의지할 만한 지침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격려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를 유혹하고 위협하는 것이 있는 세상에 시선을 두지 말고, 하찮은 성공과 수많은 실패를 지닌 우리 자신도 바라보지 말고, 우리의 최고의 모범이시며, 믿음의 대상이실 뿐만 아니라, 믿음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 믿음의 모범이 되실 뿐만 아니라 우리 믿음의 대상이십니다. 예수님은 결승선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향해, 예수님을 위해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고 인내하는 이유는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과 하나 되며, 예수님 구원의 복에 참여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나를 위해 참으시는 주님을 생각하라.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인이 때때로 피곤해지고, 낙심하게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믿음 생활을 이어갈 때, 피곤하여 마음이 연약해지는 것은 결코 유별난 것이 아닙니다. 특히나 장기간 고난이나 시험에 직면하는 경우에는 누구나 영적인 침체를 경험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히브리서 기자는 영적인 침체를 겪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의 반대와 싸우셨던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이 이에 대한 치료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개회예배 말씀을 시작으로 캠프는 주어지 일정에 온 맘과 정성을 다해 준비한 한빛교회의 수고의 결실이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함께 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 날 폐회 예배를 마치고 백 목사의 기도학교 말씀 강의 내용을 가지고 이번 캠프에 처음 시작하는 골든벨이라 학생들에게 이목이 쏠렸다. 학생들이 좋아할 에어팟을 캠프 시작부터 안내하면서 기도학교 2 말씀 강의에 더 집중해서 그런지 골든벨의 열기는 대단했다. 에어팟 선물로 2명에게 전달하고, 나머지 학생들에게는 백용현 목사의 ‘기도학교 2’ 책도 선물로 전달했다.
이번 2박3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참석한 학생들은 낙오자 없이 기도의 용사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빛교회는 내년 청소년 캠프를 기약하며 백용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일정을 은혜롭게 마쳤다.
▶대전 한빛교회는 ‘2023년 50일 기도학교’가 2월 20일(월) ~ 4월 18일(화)까지 전국에 협력 교회와 함께 동시에 진행을 위해서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